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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가는 젠슨 황, 한국 기업들에 "폭넓은 파트너십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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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인공지능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백악관이 있는 워싱턴에서 개발자 행사를 열었습니다.

    실리콘밸리가 아닌 워싱턴은 처음인데, 트럼프 행정부와의 관계 강화를 노린 행보로 보입니다.

    이제 경주를 찾는 젠슨 황은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도 논의합니다.